이지에프 앰플, 기대할 점과 고르는 법 — 기능 표기와 제형으로 판단하기

이지에프 앰플은 표피성장인자 계열을 전면에 내세운 고농축 제형으로, 제품마다 표방 내용과 제형 표기가 다릅니다. 라벨의 기능성 표기와 제형(리포좀·고밀도·복합 배합 등)을 중심으로 읽고, 용량 대비 비용과 배합 구성을 확인해 실제 사용 목적과 일치하는지 판단하세요. 제품을 한꺼번에 여러 개 섞어 쓰지 말고, 라벨 기준으로 하나씩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실용적입니다. 무엇이 이지에프 앰플인가 이지에프라는 표기는 표피성장인자 계열 성분을 … Read more

엑소좀 화장품, 가격 차이는 어디서 나올까 — 원료 표기·용량·제형 기준

비슷해 보이는 엑소좀 화장품, 가격과 선택 기준

같은 ‘엑소좀 앰플’인데 어떤 것은 4만 원대이고 어떤 것은 20만 원이 넘습니다. 용기도 비슷하고 문구도 비슷한데 가격만 다섯 배씩 벌어집니다. 이 차이는 대부분 원료의 종류, 총 용량, 제형 세 가지에서 나옵니다. 전성분표를 어떻게 읽고 1ml당 가격으로 어떻게 환산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먼저 알아둘 것 — 전성분표에 ‘엑소좀’이라는 이름은 없다 제품 앞면에는 크게 ‘엑소좀’이라고 적혀 있어도, 뒷면 전성분표에서 … Read more

비타민C 세럼 고르는 법 — 순수형·유도체 차이와 미백 기능성 표시

비타민 C 세럼은 「비타민 C」라는 한 단어로 묶여 있지만 실제로는 형태가 여러 갈래입니다. 전성분에 적힌 이름이 무엇이냐에 따라 안정성도, 자극도, 제품에 붙일 수 있는 표시도 달라집니다. 이 글은 그 이름을 읽는 법 하나만 확실히 잡는 글입니다. 「비타민 C 세럼」은 한 종류가 아닙니다 화장품에 들어가는 비타민 C는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순수형인 아스코빅애씨드이고, 다른 하나는 그 … Read more

밤에 바르는 멜라토닌 크림, 무엇을 하는 걸까 — 전성분 표기와 항산화 역할 기준

멜라토닌 크림은 ‘바르는 수면제’가 아닙니다. 항산화 성분을 넣은 밤 보습 크림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뒷면 전성분에 ‘멜라토닌’이라는 이름이 실제로 있는지, 아니면 식물 추출물만 적혀 있는지가 첫 번째 확인 사항입니다. 사용 후 자극을 묻는 문의가 있는 제품군이니 처음에는 소량부터 시작하세요. 멜라토닌, 피부에 바르면 무엇을 할까 멜라토닌은 원래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물질로, 밤낮의 리듬과 관련해 알려진 … Read more

거품 제형 화장품 고르는 법 — 씻어내는지, 남기는지, 거품이 어디서 오는지

‘버블’이라는 이름만으로는 그 제품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클렌저, 에센스, 크림, 마스크, 필링까지 전부 같은 이름을 씁니다. 첫 번째로 확인할 것은 씻어내는 제품인지 남기는 제품인지이고, 두 번째는 거품이 용기에서 나오는지 성분에서 나오는지입니다. 이 두 가지가 정해지면 세안 단계에 쓸지 스킨케어 단계에 쓸지가 저절로 정해집니다. 거품 제형은 왜 이렇게 늘었을까 거품 제형은 원래 클렌저에서 출발했습니다. 세정제를 … Read more

BB크림 고르는 법 — 기능성 표시와 자외선 차단 수치를 먼저 보세요

BB크림을 고를 때 실제로 갈리는 건 커버력이 아니라 두 가지입니다. 자외선 차단 표기가 있는지, 그리고 기능성 표시가 몇 개 붙어 있는지입니다. 이 둘이 정해지면 아침에 선크림을 따로 발라야 하는지, 이 한 통으로 끝낼 수 있는지가 결정됩니다. 색상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BB크림은 어떤 제품인가 원래 이름은 블레미쉬 밤(blemish balm)입니다. 피부 시술 후 붉은 자국을 가리는 용도로 쓰이던 … Read more

립틴트 고르는 법 — 워터·벨벳·글로시 제형 차이와 지속력 기준

틴트를 고를 때 색부터 보게 되지만, 실제로 만족을 가르는 건 제형입니다. 같은 색이라도 워터냐 벨벳이냐 글로시냐에 따라 지속력과 건조함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리고 ‘틴트’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다 오래가는 것도 아닙니다. 제형을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색을 고르는 순서가 실패가 적습니다. 틴트는 립스틱과 무엇이 다른가 틴트라는 말 자체가 ‘물들인다’는 뜻입니다. 립스틱이 유분과 왁스로 색을 입술 위에 얹는 … Read more

야외 활동이 많다면 선크림 고르는 법 — 내수성 표시와 바르는 양·덧바르기 기준

야외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신다면 선크림에서 볼 것은 세 가지로 좁혀집니다. 수치(SPF·PA), 내수성 표시, 그리고 얼마나 바르고 얼마 만에 덧바를 것인가입니다. 백탁이나 끈적임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얇게 한 번 바르고 하루를 버티면 표기된 수치는 나오지 않습니다. SPF와 PA는 서로 다른 것을 말합니다 두 표기는 각각 다른 자외선을 가리킵니다. SPF는 자외선 B에 대한 차단 정도이고, … Read more

혼합자차 고르는 법 — 전성분에서 차단 성분 찾기와 백탁·눈시림 기준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혼합자차라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그런데 이 이름들은 제품에 공식으로 적히는 표기가 아니라 소비자들 사이에서 굳어진 구분입니다. 뒷면에 적히는 것은 차단 성분의 이름이고, 그 이름을 알아보면 어느 쪽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전성분에서 차단 성분을 찾는 법과, 백탁과 눈시림을 기준으로 고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세 가지 구분은 성분에서 나온다 … Read more

트라넥사믹애씨드 크림 고르는 법 — 미백 고시 성분 여부와 제품 유형 기준

기미나 잡티가 신경 쓰일 때 트라넥사믹애씨드가 든 크림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이 성분은 국내 미백 기능성 고시 목록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미백 기능성 표시가 붙은 트라넥사믹 크림이라면 그 표시는 다른 성분에서 온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뒷면을 보면 제품을 고르는 기준이 달라집니다. 이 글은 표시의 근거와 제품 유형, 쓰는 자리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미백 고시 … Read more